Kensington Expert Mouse TB800EQ
필자는 트랙볼을 굉장히 좋아한다. 필자의 이전 글을 본 사람이라면 꽤 트랙볼과 관련된 글들이 많은 걸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단순한 호기심에 시작했던 트랙볼에 완전히 적응하게 되어 약 8년 정도 트랙볼을 메인 조작 장치로 사용하고 있다. 트랙볼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공간 활용을 더욱 많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크게 다가왔다. 한정된 공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기보단 그저 볼을 이리저리 굴리기만 하면 커서 조작이 된다는 게 굉장히 신선했고, 지금은 완벽하게 적응해 버렸다. 지금까지 필자가 사용 중인 마우스는 Kensington 사의 Expert Mouse 무선 버전(리뷰 링크)이다. 유선 버전(리뷰 링크)도 물론 가지고 있다. 여럿 트랙볼 마우스를 사용해 봤지만 Ken..
2026. 1. 2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