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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179)

  • Kensington Expert Mouse TB800EQ

    2026.01.21
  • 덕만실업 DuckPad 3.0

    2026.01.21
  • Apple Mac Studio (2024)

    2026.01.17
  • RøDE NTH-50

    2025.09.22
  • ESI Xsynth

    2025.09.14
  • Apogee Boom

    2025.09.04
Kensington Expert Mouse TB800EQ

필자는 트랙볼을 굉장히 좋아한다. 필자의 이전 글을 본 사람이라면 꽤 트랙볼과 관련된 글들이 많은 걸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단순한 호기심에 시작했던 트랙볼에 완전히 적응하게 되어 약 8년 정도 트랙볼을 메인 조작 장치로 사용하고 있다. 트랙볼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공간 활용을 더욱 많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크게 다가왔다. 한정된 공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기보단 그저 볼을 이리저리 굴리기만 하면 커서 조작이 된다는 게 굉장히 신선했고, 지금은 완벽하게 적응해 버렸다. 지금까지 필자가 사용 중인 마우스는 Kensington 사의 Expert Mouse 무선 버전(리뷰 링크)이다. 유선 버전(리뷰 링크)도 물론 가지고 있다. 여럿 트랙볼 마우스를 사용해 봤지만 Ken..

2026. 1. 21. 12:00
덕만실업 DuckPad 3.0

최근에 매직 트랙패드를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1대 들였다. 정가 20만 원에 육박하는 비싼 전자기기지만 가격이 1/4이라면 안 살 이유가 없지. 최근 주변 지인으로부터 트랙패드 뽐뿌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던지라 결국 참지 못하고 구매하고야 말았다. 확실히 트랙패드는 다르긴 달랐다. 데스크탑인데도 노트북을 쓰는 것 같은 독특한 경험이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이 트랙패드, 조금 더 편하게 써보고 싶었다. 뽐뿌를 넣은 지인은 매직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같이 결합해 사용하는 키보드 트레이를 사용 중인데 필자는 매직 키보드가 없어 그렇게 사용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아무런 옵션 없이 그냥 쓰고 있었는데... 우연히 악세사리를 검색하다가 트랙패드 스탠드 판매글을 보고야 말았다. 평소였으면 그냥 넘겼을 텐데 한번 모험을 하..

2026. 1. 21. 08:46
Apple Mac Studio (2024)

'컴퓨터를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이 갑작스럽게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충동적으로 든 생각은 아니다. 이전부터 필자는 주력 시스템을 macOS로 사용하고 있었다. 시작은 MacBook Pro 15 2015년형이었을 거다. 늦게 시작했던 음향 작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 모아놓았던 적금으로 구매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 Mac Mini 2018년형 CTO를 구매하여 현재까지 사용 중이다. 그러나 시대가 너무 빠르게 바뀌었다. 구매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Apple은 ARM 기반의 M1을 처음 선보이며 필자의 컴퓨터는 성능적으로 뒤처지는 "구식 맥"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당시에는 필자의 옵션 중 하나였던 64GB 램이 M1에는 들어가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자기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다만 2021년 후반에 M..

2026. 1. 17. 06:07
RøDE NTH-50

본 게시물은 "사운드캣"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작성한 게시물입니다.작성자는 게시물을 작성함에 따라 금전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바로가기(링크) 영원한 세팅은 없다는 말처럼 2025년에 접어들면서 장비를 알게 모르게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전에 사용하던 장비에는 특별히 이상은 없었다. 다만 기존에 쓰던 장비들이 사용 연수를 3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자극들이 필요했다. 그래서 작업실을 새롭게 꾸민 김에 장기적인 계획을 잡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키보드, 헤드폰 등을 교체했다. 여러 서브 헤드폰도 충분히 구비해놓아서 새로운 장비를 들일 일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PA라는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게 되여 전천후로 쓸 수 있는 헤드폰이 필요해졌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헤드폰은 대부분 스튜디..

2025. 9. 22. 13:00
ESI Xsynth

본 게시물은 "넥타코리아"에서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게시물입니다.작성자는 게시물을 작성함에 따라 금전적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넥타코리아 공식 쇼핑몰 바로가기: 넥타코리아(Link) 이전에 여행용으로 사용할 휴대용 건반을 고려하던 게 기억하는가? 당시에 OP-1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상상 이상의 가격에 좌절한 이후 필자는 아직도 괜찮은 건반을 찾지 못했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건반이 망가져 새롭게 들이긴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마음속 어딘가에 휴대용 셋업의 완성을 하고 싶다는 욕망이 조금씩 꿈틀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늘 휴대용 셋업을 하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 어찌어찌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작은 걸 찾아 밖에서 요긴하게 쓰고 있던 필자의 앞에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장비가 나..

2025. 9. 14. 22:00
Apogee Boom

본 글은삼아사운드, 스원포코 체험단의 일환으로 제품을 대여받았으며체험단 활동을 통해 금전적, 물질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좋은 기회가 있어 큰 출혈을 감수하고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옆그레이드 느낌이 나서 살짝 후회를 하고 있다. 그만큼 맘에 쏙 드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찾기란 꽤 어렵다. 한 번씩 예전에 쓰던 Babyface Pro의 컴팩트함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바로 이럴 때를 두고 하는 것인가. 어느 정도 가격대가 있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선택할 때도 이런데 보급형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선택하기란 두 배 세배 이상 어렵다. 그렇다. 이번에도 보급형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소개할 시간이다. 이번에는..

2025. 9. 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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