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Musical Gea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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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Studio Quantum LT 2
본 게시물은 삼아사운드, 스원포코에서 진행하는Fender Studio Quantum LT 2 체험단의 일환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본 체험단 활동을 통해 금전적, 물질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 돌아온 보급형 인터페이스 시리즈다. 지금까지 필자는 4~5개 정도의 20만 원대 보급형 오디오 인터페이스 제품군들을 여러 개 소개했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최근 20만 원대 엔트리급 오디오 인터페이스 시장은 이미 어느 정도 스펙이 상향평준화되었기에 어떤 제품을 사던 기본적인 수음이나 출력 품질이 좋은, 그렇기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뭘 사도 좋은 퀄리티를 만들어낼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 브랜드 입장에서는 새로운 차별점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지옥의 레드오션이 되어버렸다. 지금까지 필자는 여러 가지 보급형 인..
2026.11.08 -
Shure MVX2U Gen 2
본 게시물은 삼아사운드, 스원포코에서 진행하는Shure MVX2U Gen 2 체험단의 일환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본 체험단 활동을 통해 금전적, 물질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 셋업이란 무엇인가? 요즘 음악 커뮤니티들을 둘러보면 가끔 보이는 고민상담 글에 '모바일 셋업을 하고 싶어요'와 같은 글들이 종종 올라오는 걸 볼 수 있다. 외부에서도 믹싱 및 마스터링 작업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비들을 말한다면 이미 필자는 어느 정도 완성을 했다. 다만 아직 필자에게는 한 가지의 모바일 셋업이 결여되어 있다. 바로 필드 레코딩이다. 외부에서 레코딩이 왜 필요해?라고 할 수 있겠지만 필드 레코딩 또한 필자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다만 필드 레코딩의 경우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들고나갈 수..
2026.09.05 -
Three Body Technology Future MB
본 포스팅은 Plugin Boutique의 플러그인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본문에 있는 구매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입하실 경우, 리뷰어에게 일정 수익이 지급됩니다.Three Body Technology Future MB 구매 링크 (PluginBoutique) 필자만 몰랐던 사실이지만, 아니 부정하고 싶었던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필자 주변의 동료들은 멀티밴드 컴프레서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었다. 전체적인 톤 메이킹이나 소스 정리부터 마스터링 체인까지 다용도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필자는 멀티밴드 컴프레서가 주는 특유의 느낌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전반적인 톤 밸런스를 확실하게 바꿔버리는 점에서 약간의 불호를 가지고 있다. 조금 더 인위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단 점이 그러하다. 물론 어쩔 수 ..
2026.08.19 -
KRK KREATE 3
본 글은 "삼익악기"에서 주관하는"KRK KREATE 3 리뷰 체험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리뷰어는 체험단 활동을 통해 금전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잠시 옛날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음향을 시작하고 처음 스피커를 알아봤을 때, 아직 이사 전이었기에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가 필요했다. 당시에는 작은 스피커의 수요가 많지 않아서 선택지가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당시에 예산에 맞춰 최선의 스피커를 고르긴 했지만 아직까지 살짝 아쉬움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떠한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선택지가 많이 늘어났다. 유명 스피커 브랜드들도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를 내고 있어 작은 스피커를 좋아하는 필자로서는 뉴스를 볼 때마다 써보고 싶다는 충동이 드는 게 한 둘이 아니다. 극히 최근에 다른 ..
2026.05.25 -
Arturia MiniFuse 2 OTG
본 게시물은 삼아사운드, 스원포코에서 진행하는MiniFuse 2 OTG 체험단의 일환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본 체험단 활동을 통해 금전적, 물질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해가 바뀌었다. 그동안 컴퓨터 및 건강을 위한 장비들은 세월에 맞춰 업그레이드했지만 음악 장비는 바뀌지 않았다. 개인 레벨에서 맞출 수 있는 상한선의 장비들을 거의 맞췄기도 했고, 현재의 세팅에서 크게 문제를 느끼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이상으로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다면 더 이상 개인 작업자가 아닌 레코딩 스튜디오를 운영해야 하는 규모가 되어버리기에 당분간은 현재의 장비 세팅에 머물러 있으려 했다. 하지만 거창한 필자의 계획은 2025년 말, 하드웨어 이펙터의 맛을 알아버린 탓에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다. 소프트웨..
2026.03.04 -
RøDE NTH-50
본 게시물은 "사운드캣"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작성한 게시물입니다.작성자는 게시물을 작성함에 따라 금전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바로가기(링크) 영원한 세팅은 없다는 말처럼 2025년에 접어들면서 장비를 알게 모르게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전에 사용하던 장비에는 특별히 이상은 없었다. 다만 기존에 쓰던 장비들이 사용 연수를 3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자극들이 필요했다. 그래서 작업실을 새롭게 꾸민 김에 장기적인 계획을 잡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키보드, 헤드폰 등을 교체했다. 여러 서브 헤드폰도 충분히 구비해놓아서 새로운 장비를 들일 일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PA라는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게 되여 전천후로 쓸 수 있는 헤드폰이 필요해졌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헤드폰은 대부분 스튜디..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