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만실업 DuckPad 3.0
최근에 매직 트랙패드를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1대 들였다. 정가 20만 원에 육박하는 비싼 전자기기지만 가격이 1/4이라면 안 살 이유가 없지. 최근 주변 지인으로부터 트랙패드 뽐뿌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던지라 결국 참지 못하고 구매하고야 말았다. 확실히 트랙패드는 다르긴 달랐다. 데스크탑인데도 노트북을 쓰는 것 같은 독특한 경험이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이 트랙패드, 조금 더 편하게 써보고 싶었다. 뽐뿌를 넣은 지인은 매직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같이 결합해 사용하는 키보드 트레이를 사용 중인데 필자는 매직 키보드가 없어 그렇게 사용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아무런 옵션 없이 그냥 쓰고 있었는데... 우연히 악세사리를 검색하다가 트랙패드 스탠드 판매글을 보고야 말았다. 평소였으면 그냥 넘겼을 텐데 한번 모험을 하..
2026. 1. 21.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