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er Prime Wireless Charging Station
지금은 음악 장비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옛날의 글들을 살펴본다면 필자는 전자기기 전반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최대한 플래그십 장비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하면 써보고 싶은 충동을 심심치 않게 느끼고 있었다. 최신 휴대폰, 최신 노트북 등등 정작 바꾸면 크게 티도 안 날 거지만 바꾸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3달 동안 행복해지는 묘한 버프상태가 지속된다. 하지만 전자기기를 구매하기까지는 수많은 고민의 시간이 있기 마련이다. 수많은 고민 끝에 구매했기에 더욱 달콤하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최근에 그런 장비가 하나 있었다. 약 1년을 고민한 끝에 결국 들이게 되었다. 출혈이 좀 컸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장비가 뭐길레 출혈 운운하는 걸까. 구매한 제품은 An..
2026. 6. 22.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