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ocit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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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ocity Oblivion Drums
본 포스팅은 Plugin Boutique의 플러그인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본문에 있는 구매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입하실 경우, 리뷰어에게 일정 수익이 지급됩니다. Heavyocity Oblivion Drums 구매 링크 (PluginBoutique) 리뷰 기사 덕분에 곡을 쓰는 사람이지만 필자는 어느새 작곡 30퍼센트, 엔지니어링 60퍼센트, 기획 10퍼센트의 크리에이터에 비슷한 무언가가 되었다. 음악 엔지니어링을 제대로 하려면 음악을 이해해야 하고, 이해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곡을 직접 써보는 방법이다 보니 조금씩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돌이켜보니 벌써 14개의 앨범에 참여한 초보 작곡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현재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조금 지연되고 있지만 조만간 또 써보려고 한다. 그런데..
2026.06.11 -
Heavyocity - Damage 2
작곡을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음악과 딱 맞는 비트를 만드는 일이라 생각한다. 비트도 종류가 굉장히 많아서 평범한 하우스 느낌의 비트를 쓸 때도 있고, 혹은 강한 느낌의 비트를 이용해 강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샘플로 이런 느낌들을 만들곤 했는데, 나중에 나만의 리듬을 만들고 싶다는 로망이 마음 한쪽에 자리 잡고 있다. 샘플로 배치할 수도 있지만 혹시 악기를 사용한다면 샘플과는 다른 그루브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여러 번의 조사를 거친 끝에... 결국은 금단의 영역, Kontakt 라이브러리에 손을 대 버렸다. Kontakt이 금단의 영역이라 불리는 이유는 "라이브러리 기반 가상악기"이기 때문이다. Kontakt 악기 자체의 가격을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다. 그러나 ..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