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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179)

  • 플러그인을 선택하는 기준

    2021.05.24
  • Reason Studio - Reason

    2020.11.23
  • MIKTEK DH80 & DH90

    2020.10.30
  • AUDIX Studio Headphone Series

    2020.10.26
  • Expressive E - Touché SE

    2020.08.14
  • Kali Audio MV-BT

    2020.08.03
플러그인을 선택하는 기준

사람마다 각자 플러그인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 각자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에 어떤 플러그인을 구매하는 것이 절대적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나름 플러그인을 많이 모았고, 얼추 써봤다고 말할 수 있는 필자의 플러그인 선택 기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한다. 1. 아날로그 복각 플러그인과 디지털 플러그인의 밸런스. 처음 플러그인에 관심을 가졌을 때, 남들이 말하는 오존이나 소시지 패트너 같은 유명한 플러그인을 매우 갖고 싶었다. 그러다, 믹스에 대해서 조금씩 나름대로의 기준이 생기고 나서부터 아날로그 복각 플러그인과 디지털 오리지널 플러그인의 조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아날로그 복각 플러그인의 종류로는 크게 사운드토이즈나 UAD 등의 플러그인이 있을 것이다. 아날로그는 소스에 색체를 더..

2021. 5. 24. 02:42
Reason Studio - Reason

해당 리뷰는 Reason Studios 의 한국 공식 수입처 (주) 삼익악기의 Reason 11 리뷰어/체험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굳건하게 버티고 있을 것만 같았던 음악 입문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보다 정교해진 디지털 음향 알고리즘들과 간편하게 디자인되었으면서도 좋은 성능들을 가지고 있는 기본 플러그인들의 발달 덕분에 충분한 성능의 컴퓨터와 헤드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에이블톤 라이브나 로직 등 내장 플러그인들의 품질이 너무 좋아서 다른 악기나 이펙터 없이도 고품질의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나올 정도다. 그러나 당신이 음악 제작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아날로그 악기나 이펙터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면, 상황은 약간 달라진..

2020. 11. 23. 20:01
MIKTEK DH80 & DH90

막 음악을 찾아 듣던 리스너 시절에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모니터링 헤드폰이란 M50x를 접하고, 쭉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HD600을 사고 난 후의 상황은 달라졌다. 굴러온 돌, HD600이 점점 필자의 감상용 헤드폰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박힌 돌이었던 M50x은 상대적으로 밀려나게 되었고, 결국 필자의 변덕으로 장터에서 팔려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구관이 명관이라 했던가. 가끔씩 M50x가 필요한 순간들이 꼭 찾아오게 되어 판매를 후회한 적이 한 둘이 아니었다. M50x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이왕 밀폐형 헤드폰을 알아볼 겸, 좋다는 헤드폰, 새로 나온 헤드폰들을 수소문해서 계속 청음 중이지만 아직까지 M50x의 가격과 성능, 품질을 만족하는 헤드폰을 발견하지 못했다. 오늘도 레코딩 및 ..

2020. 10. 30. 13:00
AUDIX Studio Headphone Series

"음악을 듣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려보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헤드폰을 머리에 쓰고 음악을 듣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요즈음엔 무선 이어폰이 강세지만 아직까지 음악을 듣는 장비로 헤드폰이 사용된다는 건 불변의 진리다. 보다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에서 고가의 헤드폰을 구매하는 리스너들도 있으니 말이다. 프로 오디오 시장에서도 헤드폰은 애용되는데, 리스너들이 추구하는 '하이-파이'함과는 거리가 있다.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으면서도 음악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보컬 레코딩에서, 스피커를 쓸 수 없는 환경에서 음악 작업을 할 때, 믹스나 마스터링 등 음악 작업이 끝났을 때 최종적으로 제대로 밸런스가 잡혔는지 확인할 때 주로 헤드폰이 사용된다. 다만 프로 오디오 시장에서의 ..

2020. 10. 26. 19:16
Expressive E - Touché SE

필자가 런치패드 영상을 보면서 연주자의 꿈을 꾸던 시절, 눈에 들어오던 장비가 있었다. 프랑스에 위치한 Expressive E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회사에서 출시한 익스프레션 컨트롤러였는데, 단순히 손을 올려놓고 상하좌우로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소리를 변화할 수 있는 신기한 컨트롤러였다. 익스프레션 컨트롤러로 오디오를 조작하는 모습이 음악을 갓 시작하던 필자에게는 마치 우주선의 조종간 같은 미래지향적인 장비로 느껴졌다. 이후, 제대로 음향을 시작하면서 음악 씬에 들어온 이후에도 가끔씩 과거에 보았던 동영상에 나오는 것 같은 우주선 조종간 같은 컨트롤러를 쓰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혔다. 그러던 중, Expressive E에서 새로운 컨트롤러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바로 Touché SE다. To..

2020. 8. 14. 12:00
Kali Audio MV-BT

사방이 블루투스 장비들로 가득하다. 당장 필자만 하더라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3개 정도 가지고 있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웨어러블 밴드를 매일같이 차고 다니며 블루투스를 이용해 파일 공유를 하곤 한다.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블루투스는 깊숙이 들어와 있다.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은 필자는 "인싸"들이 선호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관심만은 꾸준하다. 특히 애플의 홈팟 같은 최신형 블루투스 스피커들은 유선 스피커에 밀리지 않는 훌륭한 소리를 재생할 수 있어 필자도 몇번인가 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곤 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미 쓰고 있는 유선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필자만 이러한 생각을 한 건 아니었다. 미국 캘리..

2020. 8. 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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